아스트리드 린드그렌|시공주니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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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을 쓰며 작가의 길로 들어선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스웨덴 작가이다. 그녀의 작품 중에 하나인 <산적의 딸 로냐>는 놀라운 모험과 따뜻한 우정을 쌓으며 성장해 나가는 소녀 로냐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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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옛날 아주 먼 북쪽의 깊은 숲, 벼락이 치던 밤에 산적 두목 마티스의 외동딸 로냐가 태어났습니다. 로냐가 태어난 마티스 산성은 커다란 지진으로 인해 성 한가운데가 깊은 틈으로 쪼개지고 말았습니다. 로냐는 마티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거친 산적들 사이에서 자유롭고 용감한 소녀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냐는 성의 갈라진 틈 너머에 앙숙 관계인 보르카 일당이 자리를 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
운명적인 날, 로냐는 보르카의 아들인 비르크와 마주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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