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은 없다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남궁인|문학동네

만약은 없다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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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경계#불행#죄책감#죽음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6-07-04
페이지316
10%17,00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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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남궁인
남궁인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응급의학과 의사인 남궁인이 마주했던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이다. 마지막 순간 그의 손을 잡고 생의 길로 돌아왔거나 죽음의 경계를 넘어간 사람들의 모습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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