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웨스트오버|열린책들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타라 웨스트오버의 첫 저술이자, 회고록이다. 아이다호주 벅스피크의 유년 시절부터 케임브리지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얻기까지 남다른 배움을 여정을 다룬다. 2018년 2월 출간되자마자 미국 출판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요약『배움의 발견: 나의 특별한 가족, 교육, 그리고 자유의 이야기』(원제: Educated)는 타라 웨스트오버(Tara Westover)의 회고록으로, 2020년 열린책들에서 김희정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2018년 미국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96주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30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책은, 54개국에 판권이 판매되고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의 극찬을 받았다. 1986년 아이다호 벅스피크에서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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