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제|솔출판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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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 연구소장 칼리스 박사는 땡땡에게 유성과 지구가 충돌할 것이라고 알려 준다. 때맞춰, 종말이 왔다고 떠들어대는 이상한 아저씨가 나타나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한다. 칼리스 박사와 땡땡은 북극에 떨어진 운석을 연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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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땡땡의 모험 10: 신기한 별똥별』(ISBN: 9788981335236)은 벨기에 만화가 에르제(Hergé, 본명 조르주 레미)가 1942년에 출간한 만화 시리즈의 10번째 작품으로, 2001년 솔출판사에서 류진현과 이영목의 번역으로 한국어판이 발행되었다. 📘 약 62쪽 분량의 이 만화는 프랑스-벨기에 만화의 고전으로, 호기심 많은 소년 기자 땡땡(Tintin)과 그의 강아지 밀루가 우주와 과학적 탐험을 배경으로 펼치는 모험을 그린다. 1941년 나치 점령기 벨기에에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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