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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의 모험 10 (신기한 별똥별)
에르제 지음
솔출판사
 펴냄
8,500 원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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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쪽 | 2003-05-3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천문대 연구소장 칼리스 박사는 땡땡에게 유성과 지구가 충돌할 것이라고 알려 준다. 때맞춰, 종말이 왔다고 떠들어대는 이상한 아저씨가 나타나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한다. 칼리스 박사와 땡땡은 북극에 떨어진 운석을 연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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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르제
벨기에의 만화가. 본명은 조르주 레미. 1907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고 ‘유럽 만화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 <르 프티 벵티엠(소년 20세기)>에 첫 연재를 시작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30년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시작으로 모두 24권이 출간되었고, 그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 부 이상 팔리며 가족?교양만화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에르제는 유머와 서스펜스를 섞어 내용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선과 색채, 대사, 시나리오 등 만화의 구성요소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점을 원칙으로 삼았다. 특히 데생지에 트레이싱지를 겹쳐 놓고 종이에 구멍이 뚫릴 정도로 반복적으로 그려낸 ‘명료한 선’은 ‘땡땡 스타일’의 표본이 되었다. 샤를 드골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에르제와 ‘땡땡의 모험’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은 에르제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벨기에 우주항공국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에 에르제의 이름을 붙였으며 프랑스 국립 만화센터에는 그의 흉상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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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김규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재밌어 재밌어 근데 넘 짧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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