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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을 알면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사람에게
한 발자국의 용기를 주는 책

달팽이 편지 (내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하는 손거울 같은 책)
윤석미 지음
포북(for book)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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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무들링
#사랑
#삶
#응원
#인연
318쪽 | 2011-12-0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를 통해 다양한 공감과 발견을 끌어낸 저자 윤석미가 이 책을 통해 '사랑' 대신 '삶'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조금 느리지만 내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면서 사는 법, 앞서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즐기면서 가는 것이라는 사실. 다 알면서도 모른 척 묻어 두고 살았던 우리들의 진심을 조용한 목소리로 다독다독, 일깨워주고 채워준다.<BR> <BR> 삶의 갈피갈피마다에서 행복을 찾아내는 법을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짧지만 뜨거운 진심이 담긴 손편지처럼, 삶의 지혜가 담긴 명사들의 어록과 잘 몰랐던 지식들을 읽기 쉽고, 느끼기 쉽게 써내려간 인생 일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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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내 낡은 서랍 속의 해묵은 잡문을 묶어 내며...

1
견디는 것보다 좋은 약은 없다
'상처' 받지 않고 거절하는 법
함께 가요
언젠가는
생각의 각도
있다, 있다, 있다... 다 있다
인생의 보트는 가벼울수록 좋다
이름을 불러 주세요
내 마음의 비밀번호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
몰입 그리고 휴식
다람쥐와 도토리

2
억겁의 인연
핑계가 낳는 것은 또 하나의 핑계
발견할 수 없다면 발전할 수 없다
마음에서 힘을 좀 빼면
딜레마
얕잡아 보더니만
그 사람에게 가기 위하여
싸울 상대가 필요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뜨거운 것이 좋아
하루에 한번쯤은 다독다독

3
고마워, 감사해, 행복해
종이의 인생
걱정이 눈처럼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눈감아 주다
그 녀석을 길들이는 좋은 방법
타인의 시간
공짜는 없다
달팽이 편지
My thanks to you
다시 제자리로
몸만 데리고 가면 어쩝니까. 영혼을 데리고 가야지
길동무가 있었으면
고민에 대처하는 세 가지 자세
변명이 쳇바퀴 돌 듯

4
유월의 비는 돌도 자라게 한다
활음조
그때 나는 무얼 하고 있었을까?
지워져간다
겁쟁이 생쥐
지는 연습
사랑에 빠지면 눈이 멀 수밖에
안녕하세요, 주머니?
하루만 기다리기
여행의 이유
맹꽁이야, 맹꽁이
아프지만 찬란했던 그 '시절'
아끼는 것은 아낌없이 써야 해요
과육과 껍질
야생화처럼

5
지게를 지다
곁을 내주는 일... 사랑
다시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우리는 하루에 6만 가지 생각을 한다
도움을 청한다는 것
잘 떠나보내는 지혜
생활의 발견
펑크가 나면 때운면 되지
빈 깡통과 빈 상자
중독
복숭아 연정
걸리지도, 씌우지도, 빠져들지도 마!
애꿎게도 네 탓만
시련도 약이다
미련 혹은 집착

6
그러나 다시, 기적처럼 오는 것
옹기장수의 꿈
배려
꽃을 피우는 사람
사라진 것이 아니야, 다만 가려져 있을 뿐...
다하지 못한 말
다시 하면 되잖아요
예측의 즐거움
달콤한 것을 조심해
미투리와 짚신
첫사랑
맨 처음
걱정과 기쁨 사이

7
쉬는 연습, 무들링(Moodling)
똑같은 하루
지금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
오늘 문득
인생 방정식
다시 일어선다는 것
그때그때 달라요
암흑 너머 무지개가
느릿느릿, 기다림
가고 오지 않는 것들
두 사람을 위한 자리
지우고 싶어
나는 치유되었다
'나'는 누구인가요?
단순하게!

8
감나무만큼만 살아
그림자에게 묻다
숨겨진 이야기들
우리는 왜 그렇게 미워했을까
살다·보내다·지내다
너에게 반한 이유
잠시 걸음을 멈추고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위대한 선물
커피 이야기
길 위에서 길을 잃다
내 눈은 가짜
너에게 묻고 싶다
등불 아래서는 볼 수 없어요
밀레의 거짓말
인생이란 한 장의 시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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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윤석미
인간이 궁금해서 ‘아스트롤로지(astrology)’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지 10년. 저자는 스스로 ‘인간 공부’였다고 말하는 그 시간들을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기록한다. 『물고기자리 여자 전갈자리 남자』는 여자와 남자의 심리를 대변하는 디테일한 묘사로 지속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에 이은 또 하나의 산문집.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글이기도 하다. 그간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1, 2』, 『달팽이 편지』, 『1분 인문학 小少笑(소소소)』 등의 저서를 발표한 저자 윤석미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고, 30년 가까이 방송 곁에서 살고 있다. KBS 클래식 FM <노래의 날개 위에>를 비롯해 <정오의 희망곡>, <오미희의 가요응접실>, <음향 에세이>, <성경섭이 만난 사람>을 비롯해 수많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했으며 2014년 현재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를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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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용혜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짧은 글들이 담긴 편하게 읽기 좋은 에세이이다. — 책을 읽으면서 손편지와 이쁜 그림을 받았다는 기분이 들었다. .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여러 명언들, 여러 지식들이 담겨있어 지루하지않게 여러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읽기좋은 책이다👍👍 — 변해 가는 게 슬픈 것은 아닙니다. 언젠가는 모든 게 다 변한다는 걸 인정하지 못하는 일이 슬플 뿐입니다. 왜냐하면 변한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의 다른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란, 시간 전체를 오직 나만을 위해 소유하는 것. 그 나머지는 모두 타인의 시간이다. 타인의 시간을 보낸 후에는 반드시 나만을 위한 시간, 고독과 평화의 시간을 계획해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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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읽은지는 되었는데 옆에 두고 마음이 지쳐있을 때마다 꺼내보면 위로가 되는 책이예요 내용이 이여지지않아 어느 페이지든 펼쳐 놓고 읽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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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위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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