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미|포북(for book)





불안할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를 통해 다양한 공감과 발견을 끌어낸 저자 윤석미가 이 책을 통해 '사랑' 대신 '삶'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조금 느리지만 내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면서 사는 법, 앞서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즐기면서 가는 것이라는 사실. 다 알면서도 모른 척 묻어 두고 살았던 우리들의 진심을 조용한 목소리로 다독다독, 일깨워주고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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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윤석미 작가의 에세이 '달팽이 편지'는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잠시 멈춤의 미학을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편지입니다. 🐌 저자는 남들보다 조금 느리게 가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마주하는 것의 가치를 달팽이라는 상징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책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사건들과 그 안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관찰하며, 마치 손거울을 보듯 독자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만듭니다. 🪞
이 책은 총 여러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