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는 베르사체를 입고 도시에서는 아르마니를 입는다 (패션 컨설던트가 30년 동안 들여다본 이탈리아의 속살)

장명숙 지음|웅진지식하우스 펴냄

바다에서는 베르사체를 입고 도시에서는 아르마니를 입는다 (패션 컨설던트가 30년 동안 들여다본 이탈리아의 속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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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9-01-16
페이지30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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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친구들에게 종종 '코레 이탈리아나(한국계 이탈리아 여자)'라고 불릴 정도로 그곳 사람들과 오랫동안 그리고 깊이 우정을 나눠온 지은이가 들려주는 이탈리아의 숨은 이야기. 패션 담당 바이어로, 무대의상 디자이너로서 30여 년간 이탈리아와 한국을 오가며 살아오고 있으며,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명예기사' 작위까지 받은 지은이가 '패션과 디자인의 왕국'이라는 이탈리아의 면면을 둘러보기에 안성맞춤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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