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는 베르사체를 입고 도시에서는 아르마니를 입는다 (패션 컨설턴트가 30년 동안 들여다본 이탈리아의 속살)

장명숙 지음|웅진지식하우스 펴냄

바다에서는 베르사체를 입고 도시에서는 아르마니를 입는다 (패션 컨설턴트가 30년 동안 들여다본 이탈리아의 속살)

함께 읽는 사람들

Diiik
루
결
applee
SONA
7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방송연예인
출간일2020-01-13
페이지308쪽
10%15,000원
13,5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대한민국 최초로 밀라노로 유학을 떠난 저자 장명숙은 지난 40여 년간 한국과 밀라노를 오가며 패션과 디자인을 공부하고 유명 백화점의 패션 담당 바이어로, 무대의상 디자이너로서 살아오고 있다. 그녀가 그간 이탈리아에서 발견한 세계 최고의 이탈리안 모드와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