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문학동네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 시인선 84권. 김민정 시인의 세번째 시집. "거침없는 시어와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자기만의 독특한 시세계를 펼쳐오며, 많은 후배 시인들에게 강한 영감과, 영향력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2016년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한 '입추에 여지없다 할 세네갈산(産)' 외 8편의 시가 함께 실려 있다.

요약아름답고 쓸모없기를은 김민정 시인의 첫 산문집으로, 일상 속 사소한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해 깊은 사유로 확장시키는 에세이다. 이 책은 시인이자 여성, 어머니, 딸,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겪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아름다움과 쓸모없음의 가치를 탐구한다. 김민정은 특유의 시적 문체와 예리한 관찰력으로 독자를 자신의 내밀한 세계로 초대하며, 삶의 본질과 예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일상, 가족, 문학,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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