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구|크레용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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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라디오 구성 작가, 동요 작사가로도 활동하는 시인의 첫 청소년 시집으로 청소년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와 힘들지만 재미난 현실을 담았다. 청소년 시절을 미화하여 아름답게만 표현하지 않고, 청소년의 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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