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원 지음|다림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수호, 은호 형제와 이관모 선생 사이에 있었던 옛 사연이 기둥 줄거리이다. 시골 학교에 부임한 첫 날 '이 반에서 누구네 집이 제일 부자냐'는 질문부터 던졌던 선생님과, 도시락 대신 장작 한 개비를 들고가 구호물자인 옥수수죽을 먹어야했던 이 형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삐걱거리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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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는 옛 길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강릉 가는 옛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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