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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지음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펴냄
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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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쪽 | 2004-05-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번쯤 실패를 맛본 30대 주인공들이 '그래도 다시 한번 사랑해보기로' 마음을 맞춰가는 사랑이야기.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공진솔은 소심한 성격 탓에 혼자 조용히 지내는 편이다. 그런 그녀 곁에 이건이라는 새 PD가 등장하고, 낯가림 심한 그녀는 그가 시인이라는 말에 부담을 느낀다.<BR> <BR> 하지만 이내 그에게 친숙함을 느끼게 된 그녀는 그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하지만 그는 지나가는 바람일지도 모른다고 담담히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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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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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도우
소설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라디오 작가,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공진솔 작가와 이건 PD의 쓸쓸하고 저릿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종사촌 자매 수안과 둘녕의 아프고 아름다운 성장과 추억을 그린 《잠옷을 입으렴》을 썼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깊고 서정적인 문체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천천히 오래 아끼며 읽고 싶은 책’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일산 호수공원 근처 작업실에서 차기작 소설과 산문집 원고를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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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윤미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30대의 연애는 우리에게 너그러워지라 하는데, 사랑은 여전히 뜨겁고 아프다. _ p.396 "갑자기 당신이 문 앞에 서 있었어요. 그럴 땐, 미치겠어. 꼭 사랑이 전부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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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봉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세상의 모든 사랑이, 무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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