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이성복 아포리즘)

이성복|문학동네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이성복 아포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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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고독#슬픔#시인#쓸쓸#외로움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4-12-10
페이지338
10%15,500
13,9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성복
이성복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1977년 「문학과지성」에 '정든 유곽에서'를 발표하며 등단한 이후, 일상의 기저에 자리한 슬픔과 고통의 근원을 형태파괴적이면서도 섬세한 시어로 구축해온 시인 이성복의 아포리즘을 모아 엮은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2001)의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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