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요일|미디어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국내 최초의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이 엄선한 시선집. 김소월에서 황인찬까지, 김혜순에서 문보영까지 독자들에겐 이미 익숙한 이름이자 시를 쓰고자 하는 이들에겐 꿈의 이름인 시인 100인의 '시작(始作)'이자 '시작(詩作)'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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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한국 현대시 100년의 역사를 관통하는 100명의 시인이 문단에 처음 이름을 올렸던 바로 그 ‘등단작’들을 한데 모은 특별한 기록물입니다. 🖋️ 시인에게 있어 등단작은 단순히 작가로서의 출발을 알리는 통과 의례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투영시킨 가장 순수하고도 치열한 고백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책장을 넘기면 김소월, 한용운, 정지용과 같은 근대 시의 선구자들부터 오늘날 활발히 활동하는 동시대 시인들에 이르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