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복어|돌베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국어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평범한 청인이 수어를 하나의 언어로서 배워 나가며 겪는 재미와 어려움, 좌절감과 성취감에 대해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린 그림일기이다. 주인공은 수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농인 교사들, 청인 수강생들과 교류하면서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한 주변의 인식과 태도에 주목하고 자기 안의 편견들을 깨달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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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청각장애인인 저자 ‘핑크복어’가 자신의 일상과 수어를 배워가는 과정을 담백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낸 에세이 만화입니다. 우리는 흔히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며 막연한 동정심을 느끼거나, 반대로 비장애인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 살고 있을 것이라 단정 짓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편견을 깨고, 우리와 똑같이 웃고 울며 소통을 갈망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
책은 크게 저자가 농인으로서 세상을 마주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