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예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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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많은다람쥐
807

이럴 때 추천!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부끄러움#부러움#비밀#사랑#외모#추억
분량두꺼운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09-07-20
페이지420
10%17,000
15,3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박민규
박민규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카스테라> <핑퐁>의 작가 박민규의 장편소설. 못생긴 여자와 못생긴 여자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20대 성장소설의 형식으로 그려냈다. 작가 스스로 '80년대 빈티지 신파'라 일컬을 만큼 내용이나 스타일에 있어서 큰 변화를 보이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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