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니 가오리|소담출판사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문학 스테디셀러 <냉정과 열정 사이>의 개정판이 2015년 11월 출간되었다. 지난 2000년 11월 초판이 출간되었으니 꼭 15년 만이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수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고, 현재 판매 부수는 백만 부를 훌쩍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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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는 한 여인의 시선으로 풀어낸 사랑과 상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쓰지 히토나리의 *냉정과 열정 사이 (Blu)*와 쌍을 이룬다. 🌹 주인공 아오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보석 가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20대 후반의 여성이다. 그녀는 대학 시절 만난 연인 쥰세이와의 사랑을 잊지 못한다. 두 사람은 일본에서 열정적인 연애를 나누었지만, 오해로 인해 헤어졌다. 그들은 “아오이의 서른 살 생일에 피렌체 두오모에서 만나자”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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