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절린 밀러|윌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인에이블러 엄마의 쓰라린 고백과 가슴 아픈 성찰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진심에서 우러나온 담백한 글이 울림을 전한다. 더불어 심리적 관점에서 어떻게 인에이블러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경험에서 찾은 해결법을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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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한다면서 망치는 사람, 인에이블러의 고백)*은 앤절린 밀러가 1988년 원서로 출간하고, 2020년 윌북에서 이미애 번역으로 출간된 자전적 심리 에세이다. 📖 초등학교 교사이자 가족관계학, 상담심리학 전공자인 저자는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둔 엄마로, 이상적인 가정을 꿈꾸며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결과적으로 가족을 망가뜨린 ‘인에이블러’(조장자)였음을 고백한다. 인에이블러는 사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