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1분

김세유 지음 | 이너북 펴냄

나를 위한 1분 (1분으로 완성하는 자기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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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2.1.17

페이지

320쪽

상세 정보

20년 동안 생활 속에서 기도, 명상, 숲 산책 등을 수행한 저자가 삶에 대한 깊은 사유(思惟)를 통하여 지구별 70억 셀프인생 모두에게 보내는 응원과 따뜻함의 메시지를 엮은 책. 저자는 옷을 만져보면 촉감이 있듯이, 마음을 어루만지면 다양한 촉감이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수없이 많은 마음의 촉감들이 씨줄과 낱줄로 엮어져서 천차만별의 인생을 수놓고 있다고 설파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딱딱하며 거친 마음을 여유, 절제, 부드러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바꾸는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각자의 인생에서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인생들에게 자아중심적인 사고로부터 탈피하여 또 하나의 자신인 이웃들과 상생(相生)의 관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수많은 어록들과 기발한 아이디어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지금의 인생도 괜찮으니, 주저앉지 말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起立)의 정신으로 멋진 후반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위로, 공감의 메시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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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고독한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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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반전

✅줄거리
홍콩의 낡은 아파트에서 한 중년 남성이 숯을 피우고 자살하는데, 그 방 안에 시체가 발견된다. 그런데 그 시체는 유리병 속에 여러 토막으로 나뉜 채 보존액에 담겨 있었는데 (심지어 머리만 2개가 발견되었다) 유력 용의자였던 그 방의 주인이자 자살의 대상인 셰바이천이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집 밖에 나간 적이 없는 은둔형 외톨이로 밝혀지며 수사가 답보에 빠진다. 그리고 형사들은 그의 절친이자 옆집에 살면서 ‘무명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명작가 칸즈위안을 의심하며 그를 조사한다. 그러나 조사를 하면 할수록 그가 굉장히 똑똑하다는 것과 그가 범인이 아닐 것이라는 사실에 도달하게 된다. 동시에 칸즈위안은 셰바이천의 외삼촌 셰자오후를 범인이라고 주장하는데, 경찰의 수사력이 이에 더해져 시신 중 한 구는 셰자오후의 양딸로 극심한 학대를 받아온 궈쯔닝으로 밝혀져 외삼촌을 체포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에 경찰은 사건의 진짜 전말을 알게 되는데, 토막난 시체는 궈쯔닝과 셰바이천으로 셰바이천은 뇌암이 발견되어 시한부 인생을 살다 죽게 되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말할 수 없었던 셰바이천은 친구 칸즈위안에서 자신을 토막내서 보관하며 자신이 은둔형 외톨이로 사는 척 해달라고 부탁했고, 궈쯔닝은 계부의 학대를 견디다 못해 자살한 것이었다. 그녀는 온라인으로 만나 깊은 관계로 발전한 더듬이에게 시체를 토막내달라는 유언을 한다. 여기서 더듬이는 진짜 은둔형 외톨이이자 칸즈위안의 어릴적 친구이자 이제까지 셰바이천인 척 하고 살았던 숯을 피워 자살한 사람이었다.

✅느낀점
잔인하고 기괴한 범죄현장과 울적한 학교폭력 현장, 렌털 애인이라는 서비스. 이런 것들 것 소설 전반의 분위기를 기괴하게 만들었다. 누가 진짜 범인일지, 칸즈위안이 사실 경찰을 속이려 작업을 거는 것이 아닐지 의심하면서 책을 보게 되었는데, 더듬이의 존재가 나타났을 때 안타깝고, 셰바이천의 존재가 뒤집어지며 반전을 주었다. 칸즈위안의 우정을 대단한 우정을 엿볼 수 있기도 했다. ‘어떻게 그렇게까지?’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뭔가 죄의 영향력 아래 있는 이 사회가 참 고독하고 씁쓸하고 살기 팍팍하다고 느껴지는 마무리였다.

*해사하다: 얼굴의 희고 곱다랗다 / 표정, 웃음소리 따위가 맑고 깨끗하다 / 옷차림, 자태 따위가 말끔하고 깨끗하다
*쇼트브레이크: 짧은 휴식, 휴가
*강골: 단단하고 굽히지 아니하는 기질 혹은 그런 기질을 가진 사람
*사환: (예전 회사나 금융권에서) 심부름이나 단순 업무를 맡는 직원 / 보통 벼슬살이를 의미
*뇌까리다: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마구 지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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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생활 속에서 기도, 명상, 숲 산책 등을 수행한 저자가 삶에 대한 깊은 사유(思惟)를 통하여 지구별 70억 셀프인생 모두에게 보내는 응원과 따뜻함의 메시지를 엮은 책. 저자는 옷을 만져보면 촉감이 있듯이, 마음을 어루만지면 다양한 촉감이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수없이 많은 마음의 촉감들이 씨줄과 낱줄로 엮어져서 천차만별의 인생을 수놓고 있다고 설파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딱딱하며 거친 마음을 여유, 절제, 부드러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바꾸는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각자의 인생에서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인생들에게 자아중심적인 사고로부터 탈피하여 또 하나의 자신인 이웃들과 상생(相生)의 관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수많은 어록들과 기발한 아이디어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지금의 인생도 괜찮으니, 주저앉지 말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起立)의 정신으로 멋진 후반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위로, 공감의 메시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저자는 옷을 만져보면 촉감이 있듯이, 마음을 어루만지면 다양한 촉감이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수없이 많은 마음의 촉감들이 씨줄과 낱줄로 엮어져서 천차만별의 인생을 수놓고 있다고 설파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딱딱하며 거친 마음을 여유, 절제, 부드러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바꾸는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책을 읽는 독자는 1분의 짧은 시간 동안 마음이 흠뻑 젖도록 감동을 받기도 하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충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가끔은 망치로 한 방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을 받고 깨우침을 얻기도 하고 오래 된 상처가 치유되기도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각자의 인생에서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인생들에게 자아중심적인 사고로부터 탈피하여 또 하나의 자신인 이웃들과 상생(相生)의 관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수많은 어록들과 기발한 아이디어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지금의 인생도 괜찮으니, 주저앉지 말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起立)의 정신으로 멋진 후반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위로, 공감의 메시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육의 세계를 넘어서는 영의 세계가 있음을 자각하고, 천하고 누추한 지금의 자리에서 역경을 뚫고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명품인생(名品人生)임을 내세우며 작은 인생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을 자세히 읽으면, 우리의 인생은 타이타닉 호를 탄 것처럼 거창하게 출발했어도 예기치 않은 변수에 의해 좌초될 수도 있다. 또한 뗏목을 탄 것처럼 시작이 거창하지 않았다 해도 삶의 방향 즉,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대양을 횡단할 수 있는 영광의 삶으로 승화할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마음의 본질과 진실에 초점을 맞춰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를 바란다. 우리가 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목적지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목표가 없는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제시함으로 인생에서 곧바로 실천하고 활력 없는 삶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 위로, 공감, 어록 시리즈의 종결판 **
** 자기 자신에게, 가족, 친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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