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Gatsby

F. Scott Fitzgerald 지음 | 민음사 펴냄

The Great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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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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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연 (지은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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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가 상도 받고 여러 평론가들이 극찬도 했다길래 기대하며 시작했지만, 솔직히 사건이 일어나지 않아 지루한 건가, 작가가 학자들을 등장시켜 온갖 텍스트를 인용하는데 내가 그걸 잘 몰라서 지루한 건가, 지적 허영을 허용하는 이야기 자체에 대해 내가 반감을 가지고 있는 건가 고민하고 의심하며 절반을 읽었다.

하지만 모두 읽고 나니 평이 좋은 이유가 이해는 되더라. 이전에 읽었던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이 떠오르기도 하는, 인용과 번역과 오해 또는 재해석과 창작과 거짓말을 넘나드는 작가 연구는 이야기의 줄기를 이룬다. 그리고 이야기의 뿌리가 되는 “사랑은 모든 것을 혼란시키지 않고 섞는다”는 문장은 주인공 도이치의 괴테 이론과, 단골 술집과, 좋아하는 칵테일과, 뒤로 가며 밝혀지는 그의 여러 인간관계들과, 아내가 취미로 만드는 테라리움과, 오랜 지인이나 딸의 비밀들까지 모든 것을 관통한다. 다 읽고 나서야 그 짜임새와 은유들을 볼 수 있게 되어서, 작가의 치밀함에 조금 감탄하게 된달까. 다시 읽으면 또 숨은 것들을 찾을 수 있어 즐거울 것 같기는 하지만, 어쩐지 다시 읽지는 않을 거라는 예감도 든다. 후후.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스즈키 유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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