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왜란과 호란 사이 (한국사에서 비극이 반복되는 이유)

정명섭|추수밭(청림출판)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 (한국사에서 비극이 반복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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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나
Je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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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조선시대 일반
출간일2019-11-27
페이지352
10%16,000
14,4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정명섭
정명섭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임진왜란이 끝난 이후부터 병자호란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아무 것도 바뀌지 않고 모든 것이 바뀌었던 시간, 38년. 큰 사건들 사이에 끼어 가려졌지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던 시기인 38년간을 최초로 주목한 역사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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