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책숲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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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랫동안 전쟁의 한복판에서 전쟁의 참상을 취재한 김영미 PD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김영미 PD가 지난 10년간 전쟁터를 취재하며 전쟁의 여러 원인들과 그녀가 만났던 분쟁 지역의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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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영미 PD는 수십 년간 분쟁 지역과 빈곤의 현장을 누비며 카메라를 통해 세상의 어두운 이면을 기록해 온 분입니다. 이 책 『평화학교』는 저자가 전쟁터와 기아의 현장에서 마주한 참혹한 현실 속에서도, 결국 인간을 살게 하는 것은 '평화'와 '희망'이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먼 나라의 비극을 전달하는 관찰자를 넘어, 그곳의 아이들과 부대끼며 함께 울고 웃었던 개인적인 경험을 담담하게 고백합니다. 🌍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평화가 사실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