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유쾌하고 신랄한 여자 장의사의 좋은 죽음 안내서)

케이틀린 도티|반비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유쾌하고 신랄한 여자 장의사의 좋은 죽음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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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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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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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ong Bae
48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20-01-22
페이지360
10%18,000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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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케이틀린 도티
케이틀린 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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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근
임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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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저자가 20대에 여성 장의사로서 장례업계에서 6년간 경험한 것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시체 한 구 한 구에 얽힌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함께, 시신을 운반하고 화장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저자와 함께 재로 가득한 화장장을 거니는 듯한 간접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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