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틀린 도티|반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가 20대에 여성 장의사로서 장례업계에서 6년간 경험한 것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시체 한 구 한 구에 얽힌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함께, 시신을 운반하고 화장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저자와 함께 재로 가득한 화장장을 거니는 듯한 간접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요약『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유쾌하고 신랄한 여자 장의사의 좋은 죽음 안내서)』은 케이틀린 도티(Caitlin Doughty)가 지은 회고록으로, 2020년 1월 반비출판사에서 임희근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90403979). 📚 이 책은 20대 초반 화장장에서 일하기 시작한 여성 장의사의 6년간 경험을 바탕으로, 죽음과 시신을 둘러싼 현대 사회의 금기와 장례 산업의 실상을 유쾌하고 신랄한 문체로 풀어낸다. 약 3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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