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필름(Feelm)




외로울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19년 5월에 출간한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기존 작품들보다 성숙하고 밀도 있는 면모를 보여줬던 김상현 작가. 더 나아가 이번에는 기존의 글과 더불어 스쳤던 지난 시간만큼 깊어진 생각을 풀어낸 새 글을 넣어 '너나들이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했다.

요약*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너나들이 리커버 에디션)*은 김상현이 2020년 1월 16일 필름(Feelm)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 9791188469468, 252쪽 분량의 이 책은 2019년 5월 초판을 보강한 개정판이다. 📖 저자는 작가이자 강연가로, 필름출판사와 연남동 카페 공명을 운영하며 따뜻한 문장으로 관계와 행복의 본질을 탐구한다. ‘너나들이’는 ‘서로 터놓고 지내는 사이’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독자와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책 안 읽는 내가 5번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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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