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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 그래! (웃픈 세상사를 돌파하는 마법의 주문)
김그래 지음
추수밭(청림출판)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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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힘들 때
무기력할 때
고민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감
#슬픔
#에너지
#웃픈일상
#위로
#청춘
#토닥토닥
208쪽 | 2014-08-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청춘들의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GRE(그래) 이야기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내 방에 CCTV가 있나’ 하고 한 번씩 돌아보게 될 만큼 공감 가는 이야기와 편안하고 친근한 그림체로 온라인에 올린 지 불과 몇 달 만에 수만 명의 호응을 얻은 에세이툰이다. <BR> <BR> 살이 찌면 우울해져서 치킨을 시켜 먹고, 하루에도 열 번씩 팔랑거리는 귀로 하늘도 날 수 있을 것 같은 GRE의 이야기에는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너무 내 얘기 같아 웃기면서도 슬프지만 동시에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하는 위안도 얻게 된다. 때로는 조용히 마음을 토닥이는 이야기로, 때로는 빵 터지게 웃긴 이야기로, 웃픈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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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_그래, 그래!

그래, 다 그렇게 사는 거야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우울해서 치킨을 시켜 먹었다
-조금 통통해도, 조금 찌질해도 괜찮아

나는 어디로 흘러갈까
-청춘이라는 이름의 버거움

나는 누군가에게 애틋한 사람이었을까
-우리, 애써 쿨한 척하지 말자

나의 가장 따듯한 품
-부딪치고 깨져도 가족이 있어 다행이야

Epilogue_매일매일 조금씩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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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그래
“찬찬히 흐르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립니다. 일 년에 한 번 해가 바뀌는 날에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지만 저는 어쩐지 매년 똑같은 사람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고 있기를 희망합니다.” 아직은 만화가라는 이름이 낯선 20대 여자 사람. 기약 없이 떠난 일본 여행에서 일기처럼 일상의 조각들을 그림으로 그려 SNS에 올렸다. 뭐 특별한 목적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니까. 그런데 그렇게 무심히 세상에 나온 그녀의 그림에 수십만 SNS 이용자들이 이렇게 반응했다. “어디서 저 보고 있는 건가요? 완전 제 이야기예요!” 지금은 그래 할머니가 될 때까지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언젠가 사람들이 자신의 그림을 무릎 나온 바지를 입고 만나도 부끄럽지 않은 동네 친구쯤으로 여겨 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GRE, 그래!》가 있고 그림에 참여한 책으로는 《정리의 신》이 있다. 블로그_ http://blog.naver.com/gimgre 페이스북_ https://www.facebook.com/gimgre 인스타그램_ https://www.instagram.com/gimg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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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은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지만 정말 공감이 많이 되고 , 위로가 되는 따뜻한 느낌 이다 ! ! 지금 딱 나에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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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짧은 만화형식이라는 점에서 좋았다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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