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차섭|푸른역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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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역사학자들이 제목 그대로 ‘역사 속의 소수자들’이라는 주제 아래 동성애자, 성매매 여성, 재세례파, 아나키스트,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무슬림’ 등 다양한 소수자들의 모습을 담아 엮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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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곽차섭 교수가 집필한 《역사 속의 소수자들》은 주류 역사의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었거나, 편견의 대상으로 낙인찍혔던 이들의 삶을 복원해내는 데 집중하는 인문학 서적입니다. 우리는 흔히 역사를 승자들의 기록 혹은 거대한 사건의 연속으로만 인식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그 화려한 역사의 이면에는 이름 없이 사라져 간 수많은 소수자가 존재했음을 상기시킵니다. 📜
이 책은 서구 근대사를 중심으로 장애인, 이단자, 광인, 여성, 유대인, 부랑자 등 사회적 통념에 의해 주변부로 밀려났던 인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