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박소현 지음 | 여름 펴냄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자존감을 포근히 감싸는 나다운 패션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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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8.8

페이지

260쪽

상세 정보

재봉틀을 배운 중학교 3학년부터 패션 마케팅으로 박사학위를 받기까지 패션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디자이너이자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옷은 ‘자아라는 섬을 세상과 연결하는 다리’이자 제2의 ‘나’라고 말한다. 브런치 누적 조회 수 30만 뷰의 인기 패션 칼럼니스트 작가의 따뜻한 페션 테라피 그리고 누구를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시선 속에서도 자유롭게 그리고 나를 온전하게 하는 패션 스타일링 방법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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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무민

@pollen

따뜻한 카페라테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담은 찻잔이 내용물의 온도에 따라 뜨거워지거나 차가워지듯이 우리 몸도 자존감의 상태에 따라 컨디션이 달라지는 것이다.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박소현 지음
여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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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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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en

당신은 매일 밤 울지만,
아무도 당신이 우는 것을 보지 못했다.

옷으로 마음을 만지다

박소현 지음
여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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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을 배운 중학교 3학년부터 패션 마케팅으로 박사학위를 받기까지 패션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디자이너이자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옷은 ‘자아라는 섬을 세상과 연결하는 다리’이자 제2의 ‘나’라고 말한다. 브런치 누적 조회 수 30만 뷰의 인기 패션 칼럼니스트 작가의 따뜻한 페션 테라피 그리고 누구를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시선 속에서도 자유롭게 그리고 나를 온전하게 하는 패션 스타일링 방법이 들어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자존감은 입는 것이다.’ 상처받은 자존감을 치유하는 나다운 패션 스타일링!
아무 생각 없이 서로에게 끓는 물 같은 말을 던지는 사회에서, 외모로 평가하고 상처 주는 세상에서 옷 입기와 자존감은 어떤 관련이 있는지부터 어떻게 하면 나다운 스타일링을 시작할 수 있을지를 다양한 사례와 문답으로 풀어냈다. 재봉틀을 배운 중학교 3학년부터 패션 마케팅으로 박사학위를 받기까지 패션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디자이너이자 칼럼니스트인 지은이는 옷은 ‘자아라는 섬을 세상과 연결하는 다리’이자 제2의 ‘나’라고 말한다. 브런치 누적 조회 수 30만 뷰의 인기 패션 칼럼니스트 작가의 따뜻한 페션 테라피 그리고 누구를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시선 속에서도 자유롭게 그리고 나를 온전하게 하는 패션 스타일링 방법이 들어 있다.

브런치 누적 조회 수 30만 뷰의 인기 패션 칼럼니스트 작가가 말하는 자존감을 살리는 패션 스타일링

“자존감은 입는 것이다!”
아침마다 뭘 입을지 고민하지만 제대로 된 나만의 스타일링을 연출하기란 쉽지가 않다. 가끔은 패션 ‘귀차니즘’에 빠져 허우적대고 패션 매너리즘에 빠져 존재감 없는 삶이 지속되기도 한다. 옷은 나에게 무엇일까?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우리가 매일 반복적으로 하지만 자기 확신이 가장 부족한 것 중 하나가 옷 입기이고 패션이다.
제2의 피부를 넘어 어쩌면 또 다른 ‘나’라고 할 수 있는 옷. 그만큼 우리에게 옷과 옷 입기는 중요하다는 이야기. 하지만 과연 옷이 갖는 의미와 옷 입기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재봉틀을 배운 중학교 3학년부터 패션 마케팅으로 박사학위를 받기까지 패션만을 줄곧 바라보며 살아온 디자이너이자 칼럼니스트인 지은이는 옷은 ‘자아라는 섬을 세상과 연결하는 다리’이자 제2의 ‘나’라고 말한다. 덧붙여 바로 그 때문에 ‘옷 입기는 자존감을 입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책은 옷 입기와 자존감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면서 옷으로 자존감을 따뜻하게 감싸는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한다. 아무 생각 없이 서로에게 끓는 물 같은 말을 던지는 사회에서, 외모로 평가하고 상처 주는 세상에서 옷 입기와 자존감은 어떤 관련이 있는지부터 어떻게 하면 나다운 스타일링을 시작할 수 있을지를 풀어냈다. 누구를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시선 속에서도 자유롭게 그리고 나를 온전하게 하는 패션 스타일링 방법을 통해 ‘나를 나 자신일 수 있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옷’이라는 패션 디자이너 베르사체의 말을 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되새긴다.

어떻게 입을 것인가?
자존감 테스트에서부터 자존감 스타일링까지, Q&A로 알아보는 패션 스타일링법


옷 입기에는 수학 공식처럼 딱 떨어지는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마다 자존감 상태, 개성, 취향, 성별, 나이, 직업, 상황이 다르고 유행 따라 수많은 뷰티와 패션 아이템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은이는 자존감과 관련하여 가상의 질문과 답변을 구성하고 제시하면서 전반적인 스타일링 방법의 윤곽을 그린다. ‘첫인상 스타일링’ ‘업그레이드 코디법’ ‘마이웨이 스타일링’ ‘변화에 대처하는 스타일’ ‘마음을 보듬는 스타일링’ 이 다섯 가지 큰 틀을 가지고 자존감 스타일링에 접근한다. 이를테면, 첫인상이 왜 중요한지, 존재감은 어떻게 어필하는지 등 옷 입기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부터 경우와 목적에 맞는 차림새 꾸미기, 패션 ‘귀차니즘’을 극복하는 방법, 무채색 패션을 세련되게 코디하는 방법 등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전략까지 상황별로 질문과 답변을 구성했다. 지은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나다운’ 패션 스타일링이 무엇인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회와 관계 속에서 상처받은 우리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지은이만의 특별한 ‘혼감’(혼자서 자존감 관리하기) 스타일링 방법을 통해 우리 자신의 자존감을 테스트하고 살펴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옷은 마음을 춤추게 한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한 나만의 패션 테라피!

유명한 실험이 있다. 1959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한 ‘패션 테라피 프로젝트’이다. 병원에 입원한 정신질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젝트는 옷을 입고 머리를 다듬고 패션쇼를 하는 것만으로도 질환에서 회복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 영국 하트퍼트 대학교의 카렌 교수가 진행한 슈퍼 히어로 복장이 사람들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 실험에서는 슈퍼 히어로 복장을 입는 것만으로도 자신감과 신체적 힘이 향상되었다. 옷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춤추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지은이는 옷이 가진 무궁무진한 힘을 십분 활용해보자고 말한다. 사회에서 관계에서 상처받은 현대인들에게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춤추게 할 수 있는 나만의 패션 테라피!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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