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화|열림원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시인이자 명상가인 류시화씨가 엮은 잠언시집.인디언에서 수녀, 유대의 랍비, 회교의 신비주의 시인, 걸인, 에이즈 감염자, 가수 등 지역과 시대를 뛰어넘은 다양한 무명씨들의 고백록이나 기도문들을 모아 엮었다.

요약《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ISBN: 9788970638331)은 류시화 시인이 1998년 4월 10일 열림원에서 엮은 잠언 시집으로, 약 216쪽 분량이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류시화는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등으로 사랑받는 시인이자 명상가로, 20여 년간 명상과 의식 진화 관련 번역서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이 책은 인디언, 17세기 수녀, 유대 랍비, 회교 신비주의 시인,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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