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제철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무튼 시리즈의 스물여섯 번째 주인공은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다. <아무튼, 하루키>는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등을 번역한 이지수의 첫 에세이집이다.

요약이지수의 **아무튼, 하루키 (그만큼 네가 좋아)**는 2020년 제철소에서 출간된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일환이다. 📖 저자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원서로 읽기 위해 일본어를 전공한 번역가로, 하루키의 작품 세계와 그에 얽힌 개인적 경험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하루키의 소설이 저자의 삶에 끼친 영향을 중심으로, 그의 문학이 품은 낭만, 고독, 그리고 위로의 정서를 탐구한다. 저자는 하루키의 세계를 “습하고 나른한, 떠올리면 조금은 슬퍼지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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