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명희|북치는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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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나무에게서 온 편지>와 소설집 <불편한 온도> 이후 하명희 작가의 세 번째 소설집이다. 열여덟 편으로 꾸며진 짧은 단편들이 우리 둘레를 돌각담처럼 싸고 있는 소수자들의 일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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