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근|벨라루나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원근 작가의 아버지는 하루라도 여행을 떠나지 않으면 몸살이 날 정도로 여행을 사랑하는 여행쟁이이다. ‘승우여행사’의 대표로 국내여행을 개척해왔다. 그런 아버지의 영향으로 이원근 작가는 ‘여행박사’라는 여행사의 국내여행 팀장으로 17년째 이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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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바쁜 일상에 치여 쉼표가 절실한 우리에게 이 책은 아주 특별한 초대장을 건넵니다. 저자 이원근은 화려한 관광지나 유명한 맛집이 아닌, 지도의 구석에 숨어 있는 우리나라의 오지 마을로 떠나는 여정을 담아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꿈꾸지만 선뜻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느릿한 여행을 저자는 과감하게 실천하며, 그곳에서 마주한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했습니다. 🌲
책은 단순히 여행 정보만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굽이진 산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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