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 (우리가 가고 싶었던 우리나라 오지 마을)

이원근|벨라루나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 (우리가 가고 싶었던 우리나라 오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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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마을#여행#주말여행
분량보통인 책
장르전국여행
출간일2015-03-23
페이지364
10%14,500
13,0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원근
이원근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이원근 작가의 아버지는 하루라도 여행을 떠나지 않으면 몸살이 날 정도로 여행을 사랑하는 여행쟁이이다. ‘승우여행사’의 대표로 국내여행을 개척해왔다. 그런 아버지의 영향으로 이원근 작가는 ‘여행박사’라는 여행사의 국내여행 팀장으로 17년째 이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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