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민|이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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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건에 달하는 유서를 국내 최초로 심층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자살자들이 겪은 실패의 경험, 좌절 그리고 그들의 '성찰의 과정'과 '소통에 대한 의지'를 발견하고자 한다. 이 작업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이자 자살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꾀하는 것으로 이미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과 같은 상황 속에서 또다시 죽음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이해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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