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해 지음|창비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소외된 자들의 생명력 넘치는 세계를 그려온 문성해 시인의 첫 시집. 타인에 대한 애틋한 연민이 단연 돋보인다. 중심에서 너무 멀어져 변방의 그늘에 내던져진 이웃들의 삶을 중앙으로 데려와, 따듯한 연민의 빛으로 감싸는 시편들을 수록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자라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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