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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을 사랑한 세 여자 (영장류를 연구한 세 과학자 제인 구달 다이앤 포시 비루테 갈디카스 이야기)
짐 오타비아니 지음
서해문집
 펴냄
11,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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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쪽 | 2014-08-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제인 구달, 다이앤 포시, 비루테 갈디카스 이야기. 인간과 DNA 구조가 가장 흡사한 유인원(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연구에 한평생을 바친, 그리하여 유인원뿐 아니라 동물과 인간에 대해, 그리고 자연과 환경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한 세 과학자의 불꽃 같은 삶을 그린 그래픽 노블이다. <BR> <BR> 미국의 저명한 과학 분야 전문 저술가인 짐 오타비아니는 침팬지를 연구한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과 고릴라를 연구한 다이앤 포시, 오랑우탄을 연구한 비루테 갈디카스, 이 세 과학자가 각자의 영역에서 이룬 학문적 업적, 그들이 동물과 맺은 친밀한 관계, 유인원 연구에 바친 헌신적인 삶에 주목했다. 이 책은 이 세 과학자를 한 권에서 함께 다룬 유일한 저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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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 “하지만 꿈속에선, 보다 의미 있는 일들을 했어요.”
2부 : 크웰리 운두구 얀가!
3부 : 숲 속의 야생 인간
4부 : 유인원과 세 여자

마치며
참고문헌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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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짐 오타비아니
미국의 저명한 과학 분야 전문 저술가. 다수의 저작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대표작으로는 『닐스 보어』, 『파인만』, 『유인원을 사랑한 세 여자』가 있다. 1997년부터 과학 분야 그래픽노블의 글을 꾸준히 써왔다. 특히 Two-Fisted Science, Dignifying Science: Stories about women scientists, Fallout 같은 논픽션 작품을 꾸준히 쓰고 있다. 공룡, 카우보이, 과학자에 관한 이야기를 집필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원자력 기술자, 프로그래머, 도서관 사서 등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다. 지금은 미국 미시간에 살며 숲과 습지에서 달리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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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김규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깔끔한 구성의 깔끔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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