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미|바다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 년에 다섯 번 정도만 열심히 살고 싶다'고 생각하는 AJASSI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에세이다. '잘하려고 너무 애쓰지 말자' 다짐하면서도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볼까' 생각이 많은 AJASSI는 일상의 작음 즐거움을 찾기에 여념이 없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우리는 늘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 살아갑니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요구하고, 쉬는 시간조차도 생산적인 무언가를 채워 넣어야 한다는 압박을 줍니다. 장윤미 작가의 에세이 《아무것도 안 하고 싶지만》은 이러한 세상의 속도에 지친 우리에게 "그냥 좀 멈춰 서 있어도 괜찮다"는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일들과 그 속에서 느끼는 솔직한 감정들을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 남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갉아



자기계발에세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