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령|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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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76권. 장편소설 <발버둥치다>, <의자뺏기>,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 등으로 탄탄한 독자층을 형성한 동시에, 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한 박하령 작가의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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