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그 남자 그 여자 1 (지금 이 순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따뜻한 사랑 이야기 90)
이미나 지음
걷는나무
 펴냄
13,000 원
11,7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행복할 때
사랑할 때
읽으면 좋아요.
212쪽 | 2013-12-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연인이라 불리는, 또는 불렸던 두 사람.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그 남자와 그 여자는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사랑하지만 생각도, 표현 방식도 너무나 다른 남자와 여자의 진짜 속마음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로 생생하게 풀어낸 사랑에 관한 짧은 심리 드라마. <BR> <BR> 이 책은 2003년 12월 첫 출간 이후 5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2004년 올해의 책, 2005년 올해의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선정되었던 밀리언셀러 <그 남자 그 여자1>의 전면 개정판이다. 수백만 청춘 남녀를 울리고 웃긴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의 인기 코너 '그 남자 그 여자'에서 가장 뜨거운 공감과 찬사를 받았던 90편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 감성으로 리라이팅하고 아름답고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해 감동과 재미를 더했다. <BR> <BR> 두근거리는 첫 만남과 애틋하고 절절한 사랑, 마음 아픈 이별과 그리움들을 따뜻하고 감성적인 언어로 써 내려간 이 책은 한 번이라도 사랑을 해 봤던 사람이라면, 사랑이 찾아오길 기다려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더보기
목차

:: 프롤로그
:: 추천의 글

Chapter 1 그 남자, 그 여자를 만나다
:: 준희야! 준희야!
:: 웃지 않은 사람은 우리 둘뿐
:: 드라마처럼
:: 꼭 연락바랍니다
::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 나는 자격있어요
:: 왜 나를 좋아하게 됐나요?
:: 더 친해지면 말해 주려구요
:: 다시 사랑 못할 것 같았는데

Chapter 2 헤어지다
:: 괜찮아, 말해
:: 너로 인해 빛나던 시절
:: 헤어지는 이유는 단 한 가지
:: 네 마음은 알지만 넌 아니야
:: 바보들이 기다리는 법
:: 누군가 기다림을 끝내면 누군가는 기다림을 시작한다
:: 헤어진 후에야 알 수 있는 것들
:: 마지막 메시지
:: 너도 나와 같다면

Chapter 3 다시 사랑하게 되다
:: 딱 네 글자, ‘잘 지내죠?’
::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 말하지 않아도
:: 우산 속 데이트
:: 보물찾기 놀이
:: 무~우지, 어~엄청, 저~엉말, 이이~따만큼
:: 나만 행복해서 미안
:: 콜라, 오렌지주스, 캔 커피 그리고 산성비
:: 버스 안에서

Chapter 4 사랑에 서툰 당신을 위한 열 가지 조언
:: 한 번 더 참기
:: 선물에 대한 고정 관념 버리기
:: 칭찬에 인색하지 말기
:: 뒷모습까지 챙겨 주기
::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하기
:: 때로 과감히 떠나기
:: 착한 거짓말하기
:: 첫사랑을 묻는 유도 심문에 넘어가지 말기
:: 혼자서도 잘 놀기

Chapter 5 엇갈리는 이유
:: 제 3의 타입
:: 군대가 가르쳐 준 열 가지
:: 대답할 수 없는 말
::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 마지막일 것 같은
:: 메일을 열어 보지 못한 이유
:: 잠깐 동안의 빈자리가 가르쳐 준 사실
:: 당신이 전화하세요

Chapter 6 사랑법
:: 안 기다린 척하기
:: 착한 악처
:: 애인 생기면 뭐 해 보고 싶었어?
:: 김밥 다섯 개와 양푼비빔밥
:: 표현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 흔한 착각
:: 자격지심 대신 진심
:: 가난하지만
:: 그리움과 사랑은 딱 한 걸음 차이

Chapter 7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 말하지 말았어야
:: 마음을 흘리고 다니지 마
:: 아직도니?
:: 나만의 그대, 그대만의 나
:: 대답은 잘해야 한다
:: 웃음을 주고 싶어서
:: 이별에 대한 다른 해석
:: 사랑하며 냉정을 찾는다는 건

Chapter 8 그 남자 그 여자가 몰랐던 열 가지 진실
:: 똑같다
:: 거짓말인데
:: 모닝콜
:: 동상이몽
::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
:: 몹시 위험한 세 마디
:: 이상형과 현실형
:: 콩깍지
:: 사랑의 힘

Chapter 9 그리워하다
:: 미경이라는 이름
:: 보고 싶어도 사랑이 지나가면
:: 겨울 공터
:: 이별은 수술
:: 보면서 잊는다는 건
:: 커피를 마시다가
:: 습관
:: 러브 어페어
:: 이별한 지 열흘이 좀 지난 날

Chapter 10 나처럼, 너도, 그렇게 지내고 있을까?
:: 시월의 마지막 밤
:: 난 너무 늦게, 많이 아파
:: 인사동 찻집의 낙서
:: 흐린 가을 하늘에 쓰는 편지
:: 네 이야기를 전해 듣던 날
:: 그리움 같은 눈이 내리고 있는데
:: 하루에 한 가지 바람돌이 소원
:: 내게 남아 있는 그 사람의 버릇
:: 하루에 삼 분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더보기
저자 정보
이미나
하루에 한두 잔 커피를 마시고, 한 주에 한두 번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한 계절에 한두 번 공연을 만들고, 일 년에 한두 번 여행을 간다. 특이하다는 소리보다는 평범하다는 소리를 칭찬으로 듣고 약속에 자주 늦지만 상대방이 늦을 때도 착하게 잘 기다린다. 주위로부터 ‘여행만 보내 주면 시키는 건 다 할 것 같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으며 단골 카페에서 자신이 늘 앉는 자리에 누가 앉아 있으면 그 사람이 나갈 때까지 1분 간격으로 몰래 째려보며 살인 광선을 쏜다. 추리 소설을 쓰고 싶어 하지만 아직 그쪽으로는 재능이 발견되지 않았고 처음 본 사람이 자꾸 직업을 물으면 출판사 쪽에서 일하고 있다고 둘러댄다. 일부에게만 친절한 사람보다는 차라리 모두에게 불친절한 사람을 신뢰하고 담배 연기와 계단과 쓸데없이 비싼 것과 깜빡이도 켜지 않고 끼어드는 운전자를 싫어하고 늘 웃어 주시는 아파트 수위 아저씨와 무민과 삐삐와 반 고흐의 팬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아이 러브 유』,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내 여자 친구는 여행 중』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3
책린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남자친구한테 선물로 받은 책.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담고있는 책이다. 누군가의 설렘과 누군가의 이별의 사연을 담고 있어 공감이 되면서도 그 상황을 상상해보게 되는 책이다.
더보기
Moo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혼자 읽어도 울컥한데.. 커플끼리 같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더보기
김미소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내 마음을 콕콕 찔렀던 사랑 책! 다시 봐도 동감하는 사연들이 많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