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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2 (부족하고 서툰 내 사랑에 용기를 불어넣어 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93)
이미나 지음
걷는나무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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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쪽 | 2013-12-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연인이라 불리는, 또는 불렸던 두 사람.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그 남자와 그 여자는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사랑하지만 생각도, 표현 방식도 너무나 다른 남자와 여자의 진짜 속마음을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글로 생생하게 풀어낸 사랑에 관한 짧은 심리 드라마. <BR> <BR> 이 책은 출간 이후 10년간 2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밀리언셀러 <그 남자 그 여자 2>의 전면 개정판이다. 수백만 청춘 남녀를 울리고 웃긴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의 인기 코너 '그 남자 그 여자'에서 가장 뜨거운 공감과 찬사를 받았던 93편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 감성으로 리라이팅하고 아름답고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하였다. 특히 이 개정판에는 MBC FM [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 '사랑을 말하다'에서 가장 큰 감동을 준 사랑 고백 30편을 새롭게 추가하여 감동과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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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Chapter 1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아무래도 난 정말 널 사랑하나 봐
:: 어떤 청혼
::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 똑같다 2
:: 가진 것은 오직
:: 사랑한다면, 가끔은 영화처럼
:: 이런 나쁜 친구는 되지 맙시다
:: 사랑은 착각을 타고
:: 1박 2일도 길다

Chapter 2 주기만 해도 기쁜, 더 줄 수 없어서 안타까운
:: 난 그런 노래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
:: 줄 수만 있어도 행복했는데
:: 증거를 보여 주세요
:: 현관 불을 켜 주고 돌아가던 사람
:: 하늘, 구름, 바람, 꽃.. 너 다 가져
:: 잠결에라도 외로워하지 마라
:: 착각해서 미안, 욕심내서 미안, 부담 줘서 미안
:: 흰수염고래의 까만 등
:: 그 여자가 서운한 이유

Chapter 3 너무 늦게, 너무 일찍 사랑한 이야기
:: 왜 나를 피하는 걸까요?
:: 내가 울 때, 넌 어디 있었니
:: 어느 날 갑자기 싫어졌습니다
:: 키스에 관한 입장 차이
:: 나는 보고, 너는 보지 못한 것
:: 이 남자는 아직 멀었다
:: 두 번째 사랑을 놓치고
:: 어느 오래된 연인
:: 그 시절의 나는

Chapter 4 가난한 날의 행복
:: 그녀가 면접 보던 날
:: 3년이라는 시간
:: 처음 사랑했을 때처럼
:: 내가 갖고 싶은 행복은 딱 이만큼
:: 화양연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 늦게 태어나서 미안해
::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많은 이유가 있었겠죠
:: 첫눈이 옵니다

Chapter 5 내가 너에게 충분한 사람일까
:: 네가 좋아하는 소리, 내가 싫어하는 소리
:: 아무렇지 않게 던진 말 한마디
:: 친구? 자유? 그건 다 거짓말
:: 네 잘못은 없었다
:: 내가 갖지 못한 능력
:: 처음부터 불평등한 관계
:: 널 만나며 내가 가장 잘한 일은
:: 혼자이기 싫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여자
:: 사랑이 아니라도 괜찮아

Chapter 6 헤어져야 하는, 헤어질 수 없는 천 가지 이유
:: 양치기 개가 있었어
:: 나는 끝까지 아무것도 모를 거야
:: 처음부터 쉬운 시작이 아니었습니다
:: 나한테 희망은 고문이 아니야
:: 너무 다른 마음의 온도
:: 들어줄 수 없는 부탁
:: 그래도, 설마, 어쩌면, 제발..
:: 핑계
:: 이미 사랑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

Chapter 7 우리 다시 만나는 날
:: 안녕 열일곱 내 첫사랑
:: 이런 것도 범죄 심리일까요?
:: 그래요, 이런 인사도 있을 수 있겠죠
:: 밥은 잘 먹고 다니니
:: 옛사랑과 마주치던 날
:: 마음이 또 한 번 휘둘립니다
:: 포기했더라면 몰랐을..
:: 꿈이었을까
::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하는 시간

Chapter 8 사랑을 말하다
:: 네가 좋아. 처음보다 훨씬 더
:: 일요일에 헤어져도 월요일이면 웃어야 하는 곳
:: 너는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 버렸구나
::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마지막으로 배운 것
:: 떨어져 있는 우리가 함께하는 법
:: 너에게 조금 더 시간을 줬어야 했는지도
:: 같이 있어도 이렇게나 행복하지 않다면
:: 처음으로 친구들에게 애인을 보여 주던 날
:: 떠나는 역할이 아니라 보내는 역할을 해 봤더라면
:: 너는 지금도 누군가와 통화 중
:: ‘땅꼬마’라도 괜찮아
:: 나는 네가 바빴으면 좋겠어
:: 그때의 너는 나를 숨 막히게 했었지만
:: 그런데 왜 넌 나한테 먼저 연락 안 해?
:: 사실 오늘은 내게도 힘든 날이었어
:: 나를 다 알게 되면 넌 실망할 거야
:: 나중에, 다음 주에, 이것만 끝나면
:: 나는 그냥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 딱 한 발 늦게 알아차린 마음 때문에
:: 건조하고 단단하고 평화로운 외로움
:: “나 살쪘지?”, “저 여자가 예뻐, 내가 예뻐?”
:: 돌아갈 수 없어도 슬프지 않은 이야기
:: 그 남자가 화를 내는 진짜 이유
:: 나는 말 한마디로 너를 울릴 수 있고
:: “내가 몇 번을 말해, 친구라고”
:: 좋아하는 마음을 꽁꽁 숨겨 어쩌겠다고
:: 이번 주말엔 나랑 안 놀아 줘도 돼
:: 사랑도 지칠 수 있다는 것
:: 진심일 때만 소용 있는 말, 사랑한다는 말
:: 여전히 같은 하늘 아래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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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미나
하루에 한두 잔 커피를 마시고, 한 주에 한두 번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한 계절에 한두 번 공연을 만들고, 일 년에 한두 번 여행을 간다. 특이하다는 소리보다는 평범하다는 소리를 칭찬으로 듣고 약속에 자주 늦지만 상대방이 늦을 때도 착하게 잘 기다린다. 주위로부터 ‘여행만 보내 주면 시키는 건 다 할 것 같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으며 단골 카페에서 자신이 늘 앉는 자리에 누가 앉아 있으면 그 사람이 나갈 때까지 1분 간격으로 몰래 째려보며 살인 광선을 쏜다. 추리 소설을 쓰고 싶어 하지만 아직 그쪽으로는 재능이 발견되지 않았고 처음 본 사람이 자꾸 직업을 물으면 출판사 쪽에서 일하고 있다고 둘러댄다. 일부에게만 친절한 사람보다는 차라리 모두에게 불친절한 사람을 신뢰하고 담배 연기와 계단과 쓸데없이 비싼 것과 깜빡이도 켜지 않고 끼어드는 운전자를 싫어하고 늘 웃어 주시는 아파트 수위 아저씨와 무민과 삐삐와 반 고흐의 팬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아이 러브 유』,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내 여자 친구는 여행 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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