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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노희경 원작소설)
노희경 지음
북로그컴퍼니
 펴냄
12,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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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10-04-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죽음을 앞둔 50대 엄마의 암 투병과 가족애를 세밀하게 그려낸 MBC 창사 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 소설로 출간된다. 노희경 작가는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3년 뒤에 이 작품을 집필했다. "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곁에 계실 때 효도하라"는 절대 진리를 한 번이라도 더 깨닫게 해주고 싶었다고 노희경 작가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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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당신에게 쓰는 편지 _ 잘 있었나, K양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노희경이 쓴 엄마 이야기 _다시 生을 시작할 수 있다면 못 다한 효도부터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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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노희경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사람 냄새 나는 작가 노희경!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재학 시절, 시와 소설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 ‘글쓰기의 자유’를 깨달았다. 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로 널리 알려졌다. 그 뒤 [내가 사는 이유] [슬픈 유혹]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유행가가 되리]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았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1996년 MBC 창사 특집극으로 방영되어 시청자들에게 폭풍 감동을 안긴 뒤 지금까지도 끝없이 회자되는 명작이다. 2010년 원작소설과 대본집으로, 같은 해 연극으로, 2011년에는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2017년에는 21년 만에 작가가 직접 각색한 새로운 대본으로 tvN에서 리메이크되었다. 노희경 작가는 이 작품으로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과 작품상을 수상하며 주목받는 작가로 떠올랐고, 이제 단단한 마니아층을 거느린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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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이런 이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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