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본의 요괴문화론 (일본인의 상상력과 시대의 파도를 넘어 맹활약하는 요괴들)

박전열 외 6명|제이앤씨

현대일본의 요괴문화론 (일본인의 상상력과 시대의 파도를 넘어 맹활약하는 요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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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1
분량두꺼운 책
장르일본문화
출간일2014-05-27
페이지416
5%25,000
2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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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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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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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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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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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쓰 가즈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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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자토 료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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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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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에믹(emic)과 에틱(etic)이라는 두 가지 시각을 병행하면서 가능한 한 개별 요괴의 현상과 상징성을 상세하게 논의하였다. 에믹은 일본인이 스스로 말하거나 묘사하는 내재적인 시각이며, 에틱은 외부에서 보는 관찰자의 시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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