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디킨슨|파시클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에밀리 디킨슨의 시를 기획에 따라 선정하고 번역한 작품 55편을 7장으로 모아 편집하였다. 에밀리 디킨슨의 다른 시들과 마찬가지로 자연에 경탄하고 삶과 고독과 죽음, 상실과 경이로움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특히 이 시집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훌쩍 넘어 존재한 시인의 페미니스트 면모를 충분히 발견할 수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에밀리 디킨슨의 시적 언어로 빚어낸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통과 좌절,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자기 긍정의 마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누군가에게 물려받거나 정해진 규칙을 따라야만 얻을 수 있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마녀라는 상징을 통해, 남들의 기준이나 혈통, 혹은 세상이 정해놓은 성공의 계보를 따르지 않아도 스스로 자신의 삶을 구축할 수 있는 힘이 우리 내면에 존재함을 강조합니다. 📖🌿
작가는 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