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리 외 10명|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근현대 외국소설 100년의 걸작을 각 어권의 대표 연구자들이 엄선하고 공들여 번역한 창비세계문학. 러시아 단편소설의 발전과정에서 가장 획기적인 인물인 뿌슈낀부터 혁명에 가담하지 않고 낯선 타국을 떠돌던 이반 부닌, 묵묵히 창작의 협로를 헤쳐나간 안드레이 쁠라또노프까지 18~19세기 러시아 문학의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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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러시아 문학의 거장 니콜라이 고골리를 비롯하여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빛낸 작가들의 단편들을 모아 놓은 단편집입니다. 표제작인 레프 톨스토이의 '무도회가 끝난 뒤'를 중심으로,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모순과 사회적 부조리, 그리고 그 안에서 방황하는 개인의 고뇌를 섬세하게 포착해 냅니다.
표제작인 '무도회가 끝난 뒤'는 주인공 이반 바실리예비치가 자신의 젊은 시절 겪었던 강렬한 경험을 회상하는 형식으로 전개됩니다. 주인공은 무도회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여인 바렌카와 함께 춤을 추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