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인|문학동네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응급실의 의사 남궁인이 조금 색다른 에세이로 독자를 찾아왔다. 이번 책에서 그는 좀더 일상에 가까운 시선으로 삶을 말한다.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매번 인간의 운명을 지켜봐야 했던 그에게, 모든 것은 결국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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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제법 안온한 날들 (당신에게 건네는 60편의 사랑 이야기)*는 남궁인이 2020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에세이집으로, ISBN 9788954670807, 272쪽 분량의 이 책은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저자가 치열한 응급실 현장에서 마주한 60편의 사랑 이야기를 담담하고 따뜻한 문체로 풀어낸다. 📖 저자는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로 생과 사의 경계를 다뤘던 전작들과 달리, 이 책에서 일상에 가까운 시선으로 인간의 사랑, 연대, 회복을 조명한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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