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기 외전 4

미네쿠라 카즈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펴냄

최유기 외전 4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7,000원 10% 6,3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1.10.28

페이지

200쪽

상세 정보

아직 오공이 삼장, 오정, 팔계를 만나기 이전의 오래된 이야기. 인간도 요괴도 아닌 바위에서 태어난 대지의 생물, 오공. 불길한 미래의 상징인 황금색 눈을 타고난 죄로 천계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곳에서 오공은 총명하고 선한 마음을 가졌지만 가공할 전투 능력으로 인해 '살인 인형'이라 불리는 나탁을 만나 친구가 되는데...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이혜민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혜민

@plmm6005

  • 이혜민님의 모순 게시물 이미지

모순

양귀자 지음
쓰다 펴냄

읽었어요
4시간 전
0
제플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플린

@zeppelin

  • 제플린님의 제주에서 먹고 살려고 책방 하는데요 게시물 이미지
1/4 ~ 1/7

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제주에서 먹고 살려고 책방 하는데요

강수희 지음
인디고(글담) 펴냄

4시간 전
0
시응님의 프로필 이미지

시응

@seowoo

  • 시응님의 책 산책가 게시물 이미지

책 산책가

카르스텐 헨 지음
그러나 펴냄

읽었어요
4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아직 오공이 삼장, 오정, 팔계를 만나기 이전의 오래된 이야기. 인간도 요괴도 아닌 바위에서 태어난 대지의 생물, 오공. 불길한 미래의 상징인 황금색 눈을 타고난 죄로 천계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곳에서 오공은 총명하고 선한 마음을 가졌지만 가공할 전투 능력으로 인해 '살인 인형'이라 불리는 나탁을 만나 친구가 되는데...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