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기 외전 4

미네쿠라 카즈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펴냄

최유기 외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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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1.10.28

페이지

2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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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공이 삼장, 오정, 팔계를 만나기 이전의 오래된 이야기. 인간도 요괴도 아닌 바위에서 태어난 대지의 생물, 오공. 불길한 미래의 상징인 황금색 눈을 타고난 죄로 천계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곳에서 오공은 총명하고 선한 마음을 가졌지만 가공할 전투 능력으로 인해 '살인 인형'이라 불리는 나탁을 만나 친구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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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나를 떠올려준 누군가가 보내준 선물
진짜 술술 읽히는 책이었고
와인폭탄주에 호기심이 생기게 하는 책이었다

한번에 혼자서 1.5병씩 드시는거 같은데 작가님의 간은 괜찮으신지 다소 걱정이 됨

더불어 작가님이 알고보니 내옆에서 일하시는 분은 아닌지 강한 의심이 들었다 ㅋㅋ
술에 대한 생각이나 단어의 선택, 문장의 느낌이 너무 비슷함 ㅋㅋ 축구를 안하셔서 아닌 걸로 ㅎ

아무튼, 술

김혼비 지음
제철소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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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것을 알 수 없는 대로 둘 수 있다면, 불쑥 치솟는 물음들을 고요히 가라앉힐 수 있다면 여원의 삶도 언젠가 단단히 매듭지어질 수 있을 것이다. 매매, 이사, 구직, 출근…… 이런 단어들을 하루하루 쌓아가다보면, 그리하여 우연히 다시 만난 안녕한 하루가 한 달이 되고 1년이 된다면 더는 이음매를 발견할 수 없는 날이 찾아오기도 할 것이다.’(p.170)

우리 옆에 있지만 마음을 다 알 수는 없는,
그런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다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저 글의 여원이처럼 알수 없는 것을 알수 없는대로 두겠다는 마음,
저런 마음으로 안녕한 하루를 맞이하는 우리도 좋을 것이다.

초록을 지닌 채 우리는

이주영 (지은이) 지음
교유서가 펴냄

읽었어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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