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 이토|북폴리오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요시모토 바나나 <키친>을 잇는 맛있는 소설이 나왔다. 작사가 출신의 작가 오가와 이토의 데뷔작으로, 일본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되어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삶의 희망을 잃고 고향에 돌아와 달팽이 식당을 여는 링고. 손님의 취향과 인품에 대해 철저히 사전조사를 한 후 상황에 딱 맞는 요리를 내놓는 이 식당에 다양한 손님들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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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가와 이토의 달팽이 식당은 사랑과 상실, 그리고 치유를 주제로 한 따뜻한 힐링 소설로, 주인공 링고의 이야기를 통해 음식과 사람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린다. 링고는 도쿄에서 연인과 함께 요식업을 꿈꾸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어느 날 연인이 그녀의 돈과 가재도구를 모두 훔쳐 떠난다. 충격으로 목소리를 잃은 링고는 고향으로 돌아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집에서 작은 식당을 연다. 이 식당은 ‘달팽이 식당’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하루에 단 한 팀의 손님만 받는 독특한 곳이다. 링고는 손님의 취향과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