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 (21세기 네트워크 마케팅을 위한,상위 1% 네트워크 마케터에게 배우는 성공 노하우)
팻 페트리니 외 2명|경향BP
미라클 모닝 (21세기 네트워크 마케팅을 위한,상위 1% 네트워크 마케터에게 배우는 성공 노하우)
팻 페트리니 외 2명|경향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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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네트워크 마케팅
출간일2016-07-28
페이지304쪽
10%14,800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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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네트워크 마케팅
출간일2016-07-28
페이지304쪽
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형욱
(역자)
팻 페트리니
(저자)
할 엘로드
(저자)
아너리 코더
(저자)
상세 정보
상위 1% 안에 드는 최고 네트워크 마케터 수십 명을 인터뷰하고 그들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다르게 일하는지 그 차이점들을 알려준다. 그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성취하는 삶을 사는 모습을 통해 지적, 감정적, 정신적, 기술적, 전략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서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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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라클 모닝 (21세기 네트워크 마케팅을 위한,상위 1% 네트워크 마케터에게 배우는 성공 노하우) 내용 요약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의 아침을 바꾼 '미라클 모닝'이라는 개념을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비즈니스 영역에 특화하여 풀어낸 지침서입니다. 단순히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성공한 상위 1% 네트워크 마케터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루틴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강력한 성과를 만들어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
(네트워크 마케팅이 어떤 것인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았다. 다단계 마케팅, 피라미드가 함께 검색되었다. 체계나 운영방식은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이공계인 내가 이런 책을 보는 이유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나와 어떻게 다를까 하는 호기심의 발로다. 하지만 매번 느끼는 것은 동질감이다. 이들이나 나나 삶의 방식, 특히 성공하고 실패하는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서로 다른 날에 태어났지만 같은 시대를 공유하며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동지의식은 덤이다.)
책을 읽다보면 가끔 실천해 볼 만한 것들이 눈에 띌 때가 있다. 십수년쯤 전에 어느 책에서 처음 만났던 '자기다짐'도 그중 하나다. '자기다짐'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성공적으로 일을 마무리한 나를 상상하며 쓰는 글이다.
성공을 장담 할 수 없는 과업이 주어졌을 때, 반드시 이루고 싶은 일이 있을 때,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람들 앞에서 혹은 많은 청중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할 때, 노트에다(지금은 휴대폰 메모 어플) 자기다짐을 쓴다. 처음 보았던 책과 그후에 다른 책에서 보았던 내용을 조금씩 섞어 나만의 방식으로 쓴다.
"나는 OOO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OOO성과를 얻어낸 내가 자랑스럽다.
나는 이OOO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위해OOO과 OOO을 수행함으로써 OOOO결과를 만들어 냈다. (도전적이고 핵심적인 실행항목을 구체적으로 쓴다.)
나는 OOO(합리적, 투명하게 등)하게 업무를 처리함으로써 OOO성과를 얻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나는 이런 내가 자랑스럽다."
이런 글을 끄면, 목적과 성과가 타당하게 설정되었는지, 반드시 해야할 도전적인 핵심업무들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계획할 수 있다. 성공한 후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글을 쓰기 때문에 불안했던 마음도 안정된다. 반드시 해내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기고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도 된다.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다시 읽어보면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처음 자기다짐의 글을 썼을 때, 나는 독일 회사와 수십억원이 걸린 패널티 지불에 관한 협상에 회사 엔지니어 대표로 참석했었다. 이런 경우 기술적으로 어디에 잘못이 있었는지 따져보고 원인 제공자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절차를 먼저 거친다. 그 후에 정치적인 세세한 협상이 이루어진다. 다행히 독일 업체에서 계산한 방식과 결과에 문제가 있었음을 증명해 낼 수 있었고 회사는 패널티를 면제받았다.
협상을 마무리하고 독일회사 사장님을 저녁 식사자리에서 다시 만났다. 당시 70대 중후반 엔지니어 출신의 노신사였다. 그 연세에도 아침 저녁 2시간을 기차로 출퇴근한다고 하셨다. 그러는 동안 처리해야 할 서류도 보고 책도 읽는다고 하셨다. 그분이 미소를 지어보이시며 말씀하셨다.
'자넨 일을 하는 것이 정말 행복한가 보군'
2차대전이 끝날 무렵부터 경력을 쌓으셨을 대선배로 부터 들었던 내 인생 최고의 칭찬이었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그날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며 나에게 묻는다.
'이 일을 하는 나는 여전히 행복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