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서포터즈1기>
경해와 함께 일하는 파트너 노아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한 소년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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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년은 10살 한별이고 한별이는 엄마를 찾아달라고 하며 노아의 명함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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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의 엄마를 찾다보니 10년 전 725건의 대실종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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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인듯 아닌듯한 소설이다.
점점 비밀이 들어날수록 궁금증이 폭발해서 중간부터는 끊기지않고 읽었지만 조금은 지루하단 기분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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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회적현상들을 이야기에 담고있어 엄청 가볍게 읽히지만은 않은 소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