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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전집 6 (셜록 홈즈의 귀환)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문예춘추사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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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쪽 | 2012-12-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최신간 번역으로 만나는 문예춘추사 '셜록 홈즈 전집'. 세련된 표지와 읽기 편한 본문 디자인, 가독성 뛰어난 번역과 편집, 친절한 주석을 제공한다. 최초 발간 순서에 맞게 시리즈를 구성하여,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점점 성숙해져 가고 완숙미를 더해가는 셜록 홈즈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BR> <BR> 6권에서는 <마지막 사건>에서 사망한 줄 알았던 셜록 홈즈가 돌아왔다. 죽은 줄만 알았던 홈즈가 괴상한 모습을 한 노인이 되어 나타났을 때, 왓슨은 그 노인이 그렇게 그리워하던 친구라는 것을 알아보지 못했다. 공백기가 무색하게 탐정으로써 화려한 신고식을 한 홈즈와 그의 표정과 눈빛 하나도 속속들이 읽어내는 왓슨을 만날 수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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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빈집의 모험
2. 노우드의 건축업자
3. 춤추는 인형
4. 혼자 자전거 타는 사람
5. 프라이어리 학교
6. 블랙 피터
7. 찰스 오거스터스 밀버턴
8. 여섯 개의 나폴레옹 상
9. 세 학생
10. 금테 코안경
11. 스리쿼터백 실종 사건
12. 애비 농장 저택
13. 제2의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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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서 코난 도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명탐정 셜록 홈스의 창조자인 아서 코넌 도일은 1859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낭만적인 모험담과 수많은 이야기에 빠져 살았는데 이 경험이 후에 ‘셜록 홈스’ 시리즈를 집필하는 토대가 되었다. 1887년, 도일은 셜록 홈스가 등장하는 첫 작품 『주홍색 연구』를 발표했다. 홈스가 가진 기막힐 정도의 관찰력과 추리력은 도일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의사였던 도일은 병을 진단하기 위해 관찰과 추론을 반복하며 이 과정을 범죄 해결에도 적용한다면 좀더 과학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 것이다. 1890년 미국 잡지사의 요청으로 발표한 두 번째 장편 『네 사람의 서명』에 이어, 1892년 단편집 『셜록 홈스의 모험』으로 도일은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셜록 홈스’ 시리즈만으로 두 편의 장편과 네 권의 단편집을 더 발표하며, 도일은 최고의 탐정소설 작가이자 셜록 홈스의 창조자로서 명성을 날린다. 아서 코넌 도일은 명탐정의 모델을 확립했으며, ‘기이한 사건 - 탐정에 의한 논리적 추리 - 뜻밖의 결말’이라는 고전 미스터리의 완성형을 제시하여 미스터리 소설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도일이 닦아놓은 토대는 이후 애거사 크리스티, 도러시 세이어스, 앤서니 버클리, S.S. 밴 다인 등의 거장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황금기의 초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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