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아이작|마시멜로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출간과 동시에 ‘제2의 《미 비포 유》’로 소개되는 찬사를 받으며, ‘캐서린 아이작’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무명의 신예를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시킨 작품으로, 한 여성이 끝까지 지키고자 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흡입력 있게 담아낸 매력적인 로맨스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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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제스는 런던에서 열 살 된 아들 윌리엄을 홀로 키우며 평범하지만, 나름대로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그녀의 삶은 십 년 전, 프랑스 도르도뉴의 아름다운 저택에서 보냈던 강렬하고도 짧았던 사랑의 기억을 가슴 깊이 묻어둔 채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아이와 교류가 없던 전 남자친구이자 윌리엄의 아빠인 아담으로부터 프랑스 저택으로 자신들을 초대하고 싶다는 뜻밖의 연락을 받게 됩니다. 제스는 처음에는 이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