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월모일 (박연준 산문집)

박연준|문학동네

모월모일 (박연준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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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콜라
65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3-10
페이지208
10%15,00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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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연준
박연준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시집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산문집 <소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등으로 탄탄한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박연준 시인. 그의 네번째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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