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박티팔 씨의 엉뚱하지만 도움이 되는 인간 관찰의 기술 (임상 심리학자가 자기 딴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비법)

박티팔|웨일북

정신과 박티팔 씨의 엉뚱하지만 도움이 되는 인간 관찰의 기술 (임상 심리학자가 자기 딴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비법)

이 책을 담은 회원

우리
christine
noniversal
체리구름
hoon
21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0-03-14
페이지276
10%13,000
11,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티팔
박티팔

상세 정보

당신이 상상하는 정신과 상담실의 차분한 풍경은 이 책에 없다. 사회적인 말은 입에도 못 담고, 관심 받기를 꺼려하며, 낯선 사람과 대면하는 것이 죽기보다 괴로운 정신과 임상 심리사의 좌충우돌 분투기가 있을 뿐. <정신과 박티팔 씨의 엉뚱하지만 도움이 되는 인간 관찰의 기술>.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2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